테이블 상판 소재 #나무편(원목&베니어&라미네이트)
조회수 400
테이블 상판에는 나무, 유리, 대리석 등 여러 소재가 쓰이지만 그 중에서도 나무는 옛날부터 쓰여 오던 소재인데요
쉽게 구할 수 있으며, 고급스럽고 따뜻한 느낌을 주는 나무 상판 테이블! 어떤 종류가 있는 지 알아보러 가볼까요?
테이블 상판 소재에 대해서 알아보기 #나무편
테이블 상판에는 나무, 유리, 대리석 등 여러 소재가 쓰이지만 그 중에서도 나무는 옛날부터 쓰여 오던 소재인데요
쉽게 구할 수 있으며, 고급스럽고 따뜻한 느낌을 주는 나무 상판 테이블 어떤 종류가 있는 지 알아보러 가볼까요?
나무를 테이블 상판에 사용한다고 하면 크게 원목,베니어,라미네이트 소재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
[원목 상판]
말 그대로 나무 그대로 사용하는 것을 뜻합니다

자연에서 얻은 그대로를 사용하기 때문에 친환경적이며 나무 특유의 무늬와 질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어 고급스럽고 남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.


하지만 테이블 상판으로 쓰기 위해 가공하기 까지의 과정이 매우 까다로워 다른 소재들에 비해 고가이며
습도, 온도에 약해 관리를 소홀히 한다면 시간이 지날 수록 휘어짐 현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.
[베니어 상판]
나무 조직을 얇게 저며 가로,세로를 교차하여 접착제를 도포 및 압착하여 만듭니다
원목 느낌을 내면서도 나무가 휘는 현상이 덜하고, 결이 없어 수축 팽창 현상이 덜 나타납니다.
습도, 온도에 약한 원목에 비해 관리가 수월하며, 사계절이 뚜렷하여 환경이 많이 변하는 우리나라에 적합한 소재입니다.
또한 원목보다는 저렴하지만 원목 못지 않게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.
허먼밀러는 베니어 소재를 주로 사용하며 친환경적으로 공정과정이 이루어져 환경까지 생각하며 소비할 수 있습니다
[라미네이트 상판]
가공합판 위에 특수한 필름형태의 마감재를 부착해 제작하는 상판입니다. 
식물섬유로 만든 크래프트페이러를 무독성 멜라민수지에 함침한 것을 사용합니다
즉 특수 종이를 수지 용액에 담궈 재운 소재를 가공합판 위에 부착하여 제작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
스크래치, 마모, 열에 강하여 관리하기가 쉽고 다채로운 컬러로 가공 가능합니다